2.5cm로 성관계 불가”…美 남성, 세계 기록 도전 밝혀
미국의 한 30대 남성이 자신의 성기 크기와 관련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는 병원 검사 결과 성기 길이가 약 2.5cm로, ‘마이크로페니스’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성관계가 사실상 어렵고, 서서 소변을 보기 힘들어 항상 앉아서 해결한다고 밝혔다.
그는 학창 시절 자신의 신체를 보고 웃었던 경험이 큰 상처로 남아 이후 연애와 대인관계를 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성인이 된 뒤에도 이성 관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설명이다.
다만 그는 이를 숨기기보다 공개하기로 결정했고, 현재는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성기’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성기 확대 수술도 고려했으나, 수술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에 아직 결정을 내리지는 않은 상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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