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
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
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매의눈닷컴은 PC/모바일 웹상에서 수집한 사진,캡쳐,움짤 등을 펌/공유합니다.
TV방송/미디어/언론/커뮤니티/누리꾼들에 의해 대중화된 컨텐츠들만 다루고 있으며,
사이트 회원들 중 그 누구도 절대로 특정인물/단체에 정신적,재산적 손해를 끼칠 의도는 없습니다.
초상권/저작권/명예훼손 관련으로 게시물중단을 요청하시면, [24시간]안에 즉시 처리해드립니다.
☎ 게시물 중단요청 : ← 바로가기 (매의눈의 게시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